건강상식

[스크랩] 인생 후반기에 일어나는 뇌의 반전

송규정 2012. 3. 14. 17:15


인생 후반기에 일어나는 뇌의 반전

남자의 뇌, 여자의 뇌

 

 

 

 

서로 다른 별에 살던 남녀의 뇌가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가 노년이다. 갱년기 후 남자의 뇌는 에스트로겐과 옥시토신 수치가 높아져 감정에 민감해지고 테스토스테론 감소로 공격성이 약해진다. 여자 또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에 변화가 생기고 격정적인 감정변화가 사라지면서 안정적인 뇌가 된다.

 

갱년기 남녀의 호르몬 변화

 

평균적으로 남자는 50~65세 사이에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를 겪는다. 갱년기에 이르면 남자의 고환은 왕성하던 시기의 절반 정도의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한다. 하지만 남자의 호르몬은 갑작스럽게 변화하지 않는다. 호르몬이 줄어든다고 해도 서서히 줄어든다. 그래서 남자의 뇌는 여자의 뇌와 같은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지 않는다.

 

평균적으로 여자는 15퍼센트만이 폐경기를 가볍게 넘긴다. 대부분 쉽지 않은 폐경기를 보내며 약 30퍼센트의 여자는 특히 심각한 불편을 경험한다. 여자의 뇌는 폐경을 앞둔 47~49세에 이르면 점차 위태로워진다.

 

에스트로겐이 불규칙적으로 생산되면서 급격한 변화를 겪기 때문이다. 폐경기의 여자는 사춘기 소녀처럼 스트레스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외모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한다. 잠을 잘 자지 못하고, 종종 너무 더워서 깨기도 한다.

 

아침이면 기분이 엉망이고, 피곤하고, 짜증스럽고, 언제든 울 준비가 되어 있다. 폐경기의 여자들은 폐경 이후의 여자들에 비해 우울증, 수면장애, 기억감퇴, 초조, 짜증 같은 증상을 더 많이 호소한다.

 

섹스를 대하는 갱년기 남녀의 뇌

 

노년기 남자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서 성욕도 점진적으로 약해진다. 하지만 노년기에도 남자는 역시 섹스가 가능해야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다. 여전히 결혼이 주는 최고의 이득을 섹스라고 생각한다.

85세가 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20세 때 수치의 절반 이하로 떨어지지만 여전히 아이를 가질 수 있고, 매력적인 여성을 보면 눈을 반짝인다.

 

반면 폐경기를 맞은 여자는 대부분 섹스에 대한 관심이 대폭 줄어든다. 에스트로겐 감소의 엄청난 영향력 중 하나다. 42~52세에 이른 여자의 50퍼센트는 섹스에 대한 흥미를 잃고, 오르가슴의 빈도와 강도도 줄어든다.

 

폐경 무렵의 여자들은 20대에 가졌던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60퍼센트 정도를 상실한다. 테스토스테론 패치 등으로 그 열정을 다시 점화시킬 수도 있지만 여자의 관심은 이미 다른 곳을 향한다.

 

자녀를 대하는 노년기 남녀의 뇌

 

갱년기의 남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 그들을 더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시간과 기질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갱년기의 남자는 손자손녀를 보면서 자식을 키울 때느꼈던 행복보다 더 충만한 기쁨을 얻는 것에 스스로 놀란다.

 

반면 폐경 후 여자의 뇌에서는 에스트로겐과 옥시토신 분비가 떨어진다. 때문에 자녀를 걱정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함께 감퇴한다. 자녀들은 더 이상 자주 전화하지 않는 엄마를, 전화를 걸어도 자신의 생활을 캐묻지 않는 엄마를 보며 놀라게 된다. 자신의 관심사만 이야기하다 끊는 엄마를 보며 혼란스러워하기도 한다.

 

이런 변화는 단지 에스트로겐과 옥시토신의 저하 때문만이 아니다. 자녀가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거리 유지에 익숙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자녀를 자신보다 먼저 살피며 살던 시기는 끝난 것이다.

 

폐경 후 여자의 뇌는 마침내 가족에 대한 관심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된다. 그렇다고 이런 변화가 보살핌에 관한 뇌 회로를 완전히 사라지게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50세 이상의 여자들 중 80퍼센트는 타인을 도울 수 있는 일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족에게 매여 있던 시각이 타인을 돕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여전히 커플이어야 아름다운 노년의 뇌

 

50세 넘어 이혼한 부부 중 65퍼센트 이상은 여자가 먼저 이혼을 요구했다. 폐경 후 여자에게 가족은 더 이상 우선순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은퇴한 남편의 간섭과 요구, 잔소리는 아내가 깨닫기 시작한 새로운 자유를 억압한다.

 

여자의 불만이 어이없게 들리겠지만 남자는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아내와 새로운 생활의 규칙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에게 외로움은 흡연만큼이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남자가 고립되어 혼자 살면, 일상생활이 반복적인 습관이 되어 뇌 회로에 깊이 각인될 수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누군가 그들의 일상을 방해하면 남자는 짜증을 낸다. 사회적 유연성 회로를 사용하지 않다 보니 약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심술궂은 노인이 되는 것이다.

 

여자의 입장에서도 남편이 귀찮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특별한 삶의 기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남편이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다른 남자를 만난다 해도, 그 또한 식사를 준비해주고 옷을 세탁해줄 과거의 아내 같은 여자를 원한다는 것에 실망할 것이다.

 

노년기는 새로 맛보는 인생의 절정기다.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신체적 취미와 지적 취미를 개발한다면 이 시기는 무척 활기찬 시간이 될 수 있다. 이는 또 뇌기능 감소를 예방하는 최고의 방책이기도 하다. ‘새로운 생활이 행복하다’고 자신에게 말할 수 있다면 그 노년은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노년기에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계획을 세우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글·최유리

도움 받은 책·《남자의 뇌, 남자의 발견》 루안 브리젠딘

 

 

 

 

[오늘의 두뇌상식]

남자들이 마흔만 넘으면 배가 나오는 이유

 

젊었을 때는 초콜릿 복근과 잘생긴 얼굴로 인기 높던 남자도 마흔이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임산부처럼 배만 불룩하게 나오기 시작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왜 남자들은 중년이 되면 배가 나오기 시작할까?

 

호르몬 중 하나인 테스토스테론은 성인 남성의 경우, 혈액 1밀리리터당 10~45나노그램에 달하는 농도로 존재한다. 그 중 혈액 속을 돌아다니는 것은 10퍼센트뿐, 나머지 90퍼센트는 단백질과 결합하여 아무 작용도 하지 않는다.

 

이런 테스토스테론은 쉴 틈 없이 분해되기 때문에 없어지는 만큼 신체에서는 계속해서 다시 생산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래서 남자의 고환에서는 24시간마다 4~10밀리그램의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한다.

 

신체에서 생산해낼 수 있는 테스토스테론의 양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줄어든다. 서른다섯 살 이후의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매년 1퍼센트씩 감소해, 예순에는 서른 살 시절에 비해 평균 절반 정도의 양만을 생산하게 된다.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지면 정자 생산이 감소하면서 고환의 부피가 줄어들고 수염이 나는 속도가 점차 느려지면서 '중년 남성의 위기'라 표현되는 만성피로, 발열, 수면장애, 우울증 등이 나타난다. 때로는 성욕 감퇴와 발기부전 현상에 고민하는 남성도 생긴다.

 

테스토스테론 결핍은 성격에까지 영향을 미쳐, 남성이 온종일 기분이 나쁘고 신경질적인 상태로 만들곤 한다.

 

체중도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는다. 나이가 들면 체중이 늘어나는 사람이 종종 있다. 1,500명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흔 살이 넘어가면서 복부 피하지방이 늘어날 위험이 특히 커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남성일수록 배 둘레가 넓어지는 현상을 보였다.

 

결국, 젊었을 땐 샤프했던 남자일지라도 나이가 들면서 배가 나오는 이유는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다.

 

희망적인 소식은, 가끔 나이가 많이 들어도 날렵한 복근을 자랑하는 남성들도 있다. 이러한 차이는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기도 하지만 과체중이나 잦은 폭식, 스트레스, 술, 당뇨병과 같은 질병의 영향이기도 하다.

평소에 꾸준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리며 절주를 한다면 나이가 들어서도 매끈한 복부를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

 

글. 김효정

도움. 『호르몬은 왜?』, 마르코 라울란트 지음, 프로네시스

 

 

 

 

 

남자와 여자의 뇌, 갱년기와 그 후

남자와 여자의 노년기의 뇌

 

 

 

 

세상에 단 둘뿐인 성별, 남성과 여성. 하지만 그 둘은 너무나 달라 다른 별에서 왔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젊었을 때에 더 큰 차이를 보이며, 중년의 시기를 거치고 노년기로 가면서, 점차 서로를 닮아가게 된다.

 

남자의 뇌, 여자의 뇌

 

왜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차이를 보일까. 과학자들은 그 이유 중 하나로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을 들고 있다.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과 바소프레신을 뇌의 주요 원동력으로 삼아, 더 높은 지위를 향해 달려가게 된다.

그에 비해 여성은 에스트로겐과 옥시토신의 영향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와 사랑, 애정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자세를 보인다.

 

그러나 갱년기를 거치며 남성과 여성에게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의 양의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다. 그 과정에서 남성과 여성은 제2의 탄생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많은 성격적 변화를 겪게 된다.

 

남성, 관계가 중요하게 되다

 

남자에게도 갱년기가 있다. 그러나 호르몬 분비량이 천천히 줄어들기 때문에 그 증상을 눈치채기 어려울 뿐이다. 50~65세 사이에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은 천천히 줄어들어 20대 시절의 1/3~절반 정도로 떨어지게 된다. 이때 잦은 피곤함을 호소하게 되고, 턱수염이 예전보다 느리게 자라며, 전처럼 생각을 예리하게 하기 어렵게 된다.

 

이 시기에는 테스토스테론과 바소프레신의 분비가 적어지면서 에스트로겐과 옥시토신의 비율이 높아진다. 주요 호르몬이 바뀌면서 성향도 좀 더 여성적으로 변하게 된다. 자신의 영역과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집착이 낮아지고, 타인과 친밀감을 나누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져, 포옹과 손 잡는 행위 등을 좋아하게 된다.

직업적인 성취에 대한 집착이 약해지는 대신, 인간관계에 관심이 높아지기 때문에 손자, 손녀를 사랑하는 ‘자상한 할아버지’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무리가 없어진다.

 

여성, 자신이 소중해지다

 

그러나 여성들은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되면서 극심한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초조, 불안, 우울, 수면 장애 등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온몸에 열이 갑작스레 오르는 핫플래시(hot flash)를 겪게 된다. 이것은 모두가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급격히 적어지면서 나타나는 일종의 금단증상이다.

 

그러나 힘든 갱년기가 지나고 나면, 월경 주기와 함께하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춤추는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편도와 전전두엽이 흔들림 없이 작동하게 되면서 감정적인 부분이 안정이 되어 충동적인 흐름을 타지 않게 된다.

대신 옥시토신과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지극히 적어져 삶을 보는 관점이 변하게 된다. 관계지향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더 많이 가지게 되며, 홀로 있는 시간을 즐기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는 것이 어려워지고,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줄어든다.

 

마지막을 함께하는 그들의 자세

 

롤러코스터와 같이 호르몬의 변화가 급격한 갱년기에 감정적인 동요와 함께 삶을 보는 관점이 바뀌면서 황혼 이혼을 결심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가족이라는 관계에서 벗어나 자립을 원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관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던 남자들은 적지 않는 당황을 겪게 된다. 그 과정을 서로가 닮아가는 시간으로 여기며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긴다면 마지막을 함께하는 것이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글. 김효정 

도움. 여자의 뇌, 여자의 발견, 루안 브리젠딘, 리더스북/ 남자의 뇌, 남자의 발견, 루안 브리젠딘, 리더스북

 

 

 

 

적절한 운동이 뇌의 노화를 방지한다

 

인간의 뇌는 30세가 넘으면 서서히 조직세포를 상실하기 시작하고, 이에 따라 인지 능력도 함께 쇠퇴한다. 그러나 건강한 노인은 인지 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높은 것은 잘 알려진 사실. 노화된 뇌도 노화된 몸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운동을 해주면 튼튼해지기 때문이다. 최근 〈사이언스〉지는 운동이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뇌 밀도 감소를 줄여준다는 해부학적 증거가 발표되었다고 전했다.

 

일리노이 대학의 신경과학자인 아더 크레이머와 스탠리 콜콤브 박사팀은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나이 56-79세인 성인 55명의 뇌를 촬영하여 뇌의 3차원 구조와 밀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나이가 많은 노인일수록 뇌 조직의 밀도가 떨어졌지만, 걷기, 조깅, 수영 등 운동을 하루 20분 정도 한 노인은 뇌 조직의 손상이 현저히 적었다고 한다. 또한 연구를 이끈 크레이머 박사는 “나이가 많은 노인일수록 운동의 효과가 더 컸다”고 밝혔다.

 

한편 동물 실험 결과, 운동은 뉴런의 성장과 연결을 촉진하는 단백질의 일종인 뉴로트로핀의 분비도 활성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운동이 뇌에 미치는 효과가 단지 뇌에 혈액 순환이 잘 되기 때문만이 아니고, 운동으로 인해 활성화되는 호르몬의 역할도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글. 뇌 편집부>

 

 

 

 

기억력 증강에 도움되는 브레인푸드

기억력 증강과 기능 유지에 도움되는 음식

 

어느 순간 기억력이 자꾸만 감소된다는 느낌이 든다면? 뇌의 기능이 떨어지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치매 예방과 뇌 장수법》의 저자 다르마 싱 칼샤 교수는 기능이 떨어지는 뇌는 치유를 위해 음식물 섭취를 조절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다.특히 뇌 치유 초기 단계에서는 음식물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열량을 제한해서 섭취하는 것이 뇌의 수명을 늘리기 때문이다.

 

칼샤 교수는 식단을 가공하지 않은 천연 곡물로 꾸미기를 권한다. 섭취 열량의 50%를 굽거나 가열하거나 자연 그대로의 곡물, 채소 및 과일로 섭취하면 뇌 기능이 향상된다. 천연 곡물에는 거의 모든 곡물이 허용되므로, 곡물 이외의 식품 중에서도 뇌 장수에 특별히 좋은 음식 세 가지를 추가로 살펴보자.

 

 

 

 

칼샤 교수가 권한 음식 중 가장 주의 깊게 살펴야 할 것이 ‘콩’이다. 콩은 뇌에 좋지 않은 지방이 적고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혈당 수준도 안정시켜 주고 폐경기 여성 부작용도 줄여 준다.

만약 콩, 두부가 지겹다면 요구르트, 치즈, 아몬드, 녹두, 병아리콩, 기장밥 등도 좋다.

 

 

 

 

인삼

인삼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줄여 스트레스 관련 질병의 발생을 억제시킨다. 또한 인삼은 각성 상태를 유지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인지 능력을 높이고, 정신적?신체적 활력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녹차

녹차는 뇌졸중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키고, 인지 기능을 효과적으로 상승시켜준다. 녹차를 마신 후 30분이 지나면 혈액 속 항산화제의 활동이 50%나 증가하고, 간의 해독 작용을 증가시켜 세포에 손상을 주기 전에 독을 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늦은 시간에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글. 김효정 manacula@brainworld.com │도움.『치매 예방과 뇌 장수법』, 다르마 싱 칼샤 외 1인, 장현갑 외 3인 공역, 학지사

출처 : 여민락(與民樂)
글쓴이 : 설촌(雪村)청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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