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스크랩] 자궁근종일 때.~|

송규정 2011. 6. 6. 21:10

자궁은 점막과 근육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자궁에 혹이 생기는 것을 '자궁근종'이라 한다. 30세 이상 여성 5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자궁근종의 원인은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지만 발병하는 연령층으로 보아 호르몬 분비와 체질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초기에는 주된 자각증세가 없어 증세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병이 진행됨에 따라 월경과다나 부정출혈, 월경통 같은 것들이 나타난다. 증세가 심하거나 근종의 크기가 클 경우 수술을 받는다.

 

  *파뿌리달인 물~자궁근종을 다스린다.

   자궁근종에는 '반총산'이라 부르는 파의 흰뿌리가 효과적이다. 파의 흰뿌리는 통증을 가라앉히고 하복부 혈행을 통하게 해 자궁 계통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몸을 따뜩하게 해 주므로서 몸이 냉한 여성에게도 좋다, 단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하므로 집에서 먹을 때 파 스프를 이용한다.

 

  파 2줄기를 깨끗히 씻은 다음 흰부분만 잘게 자른 다음 된장 1큰술을 풀고 중불에서 끓여 따끈할 때 마신다.

 

  *목이버섯 달인 물~피를 맑게해 자궁근종을 예방한다.

   목이버섯은 담백하고 영양이 풍부하며 씹는 맛이 좋아서 요리에 자주 이용한다. 목이버섯에는 피를 맑게 하는 성분도 들어 있어 나쁜 피를 정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여성의 자궁근종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도, 건조한 피부를 보호해 준다. 목이버섯 60g을 행주로 잘 딱은 다음 프리이펜에 살짝 볶는다. 볶은 버섯에 물을 넣고 약한 불애 서서히 달인다. 

 

  *복숭아씨~부인병에 효과적이다. 

   복숭아씨는 부인병을 다스리는 데 효과적이다. 복숭아씨 6g을 3컵의 물에 넣고 그 양이 반으로 된 때까지 달여 이것을 하루 3회로 나누어 마시면 좋다. 복숭아씨에 작약이나 당귀를 곁들여 마시면 좋다. 

 

  *연꽃열매가루~출혈이 심할 때 지혈작용을 한다. 

   연꽃열매는 지혈작용이 뛰어나다. 지궁근종으로 인해 생긴 출혈에는 연꽃열매 10g을 가루 내어 따뜻한 물과 함께 하루 3회 나누어 마시면 좋다. 

 

  *맨드라미꽃 달인 물~부정출혈을 멎게하는 효과가 있다. 

   맨드라미꽃은 닭벼슬과 비슷하므로 '계두'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꽃에는 부정출혈을 멎게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잘 말린 맨드라미꽃 한 줌에 물 2컵을 부어 그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 하루 3번 공복에 마신다.  

출처 : 한국가톨릭문화원
글쓴이 : 크낙새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