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스크랩]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송규정 2011. 8. 25. 18:40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어울린다고 다 똑같은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말이 통한다고 친구가 곧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친구는 마음도 눈빛도, 현재의 처한 위치도 서로 이해하고, 얘기 나누는 존재입니다. 잘못된 길에 들 때는 그 잘못을 지적할 줄 아는 사이입니다. 최소한 예의를 지켜야 관계가 지속되는 것이 바로 친구라고 합니다. 잘 살펴 보아야 하며, 항상 똑같이 유지하기도 힘든 것이 친구입니다. 좋은 말 인지 아닌지는 타 보아야 알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겉으로 보아서는 알수 없으며 오래 사귀어 보아야 그 진실의 친구를 알수 있습니다. - 한국속담에서 - 사랑은 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 놓아서는 안 된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 오스카 햄머스타인
출처 : 조용한 숲속 벤치
글쓴이 : 김승국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