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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송규정 2012. 1. 2. 00:13

 

 

늘의묵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는 새해 아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

사를 서로 주고받습니다.이

렇게 새해 아침에 복을 기원

하는 것. 이것은 모든이의

염원입니다.그렇다면 신

앙인은 과연 삶을

복 받는

삶이

라고

할까요?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삶은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를

잘 전해 줍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모든 것을 버리

고 떠나라고 하셨습니다. 그 옛날 자기 고향을 떠난다는 것은

거의 죽음과 같은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느님

께서 말씀하신 대로 고향을 떠나려고 길을 나섭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길을 떠난 아브라함이 인생의 여정에

서 만난 것은 행운이나 성공과 같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복이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시련과 고통의 연속이였

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시련과 곹통을 겪으면서 그

안에서 하느님을 깊이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은

하느님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조재임을 깨닿

게 됩니다. 역경과 고통속에서도 하느님께서

함께 계신다고 믿는 것 이간은

하느님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

는 것 그것이

하느님께서

주시는 축복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믿고사는 삶

이것이 신앙인으로서 축복받은 삶입니다

 

 

 

 

 

오늘 우리는 성모님의  축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성모님을 두고 우리는 은총

이 가득하신 분이라고 말합니다.성모

님께서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을 많

이 받으셨다고 하는 이유는 성모님

께서는 언제나 하느님의 말씀대

로 사셨고 하느님께서 늘 함께

 계시는 분이심을 믿으셨기

때문입니다.새해를 맞

이하여 하

느님말씀

대로살아

감으로써

 하느님의

축복을 많이 받

는 한 해가 되를 빕니다.

 

 

 

 

 

 

 

 

출처 : 요셉 마리아 = 세상
글쓴이 : 요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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