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스크랩] 미역과 우리몸 / 젊음의 묘약, 고구마

송규정 2011. 2. 18. 00:48


#미역과 우리몸

                                                

 

                       미역은 피를 맑게 하는 주인공
                      
 

각종 오염물질의 섭취로 혼탁해진 우리 몸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만병을 이기는 천연의 약, 미역으로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미역을 물에 담가 보면 표면이 온통 진득진득

끈끈이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끈끈이는 일종의 특수한 섬유로서 보통 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데 미역의 섬유는 물에 녹는다.

 

물에 녹는다 해도 아주 물에 녹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세한 작은 알갱이로 분해되어 보통 섬유와

같이소화가 안 된다.

 

 

  게다가 보통 섬유와는 달리 진득진득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다른 물질에 달라붙거나 빨아들이는 힘이 강하다.

 

   이렇듯 미역 섬유의 알갱이들은 핏속의 불순물질에 철저히

달라붙어 포위해서 몸 밖으로 시원하게 몰아내버린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미역에는 피를 덩어리지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맑게 하는 성분도 듬뿍 함유돼 있다는 것이다.

 

이때까지 알려진 것만 해도

후고이단, 라미닌, 후고스테롤, 클로로필,

에이고사 판타엔산 등이다.

 

 이와 같이 미역에는 피를 맑게 하는 성분들이 한 종류가

 아니라 여러 종류가 있어서 합작하여 철저히 피를 맑게

하고 잘 순환시키기 때문에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할수 있는 것이다.

 

미역은 암을 예방한다


영국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섬유식을 많이 먹는 아프리카의 인도인들의 대변의

통과시간이 약 30시간인데 영국인, 미국인 등은

섬유식을 안 하고 가공 정제된 식품을 먹기 때문에

      평균 72시간을 이상을 소요하고 대변량도 적다는 것이다.


대변은 체내의 노폐물로서 그 중에는

몸에 해로운것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

   그런 것들이 장안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발암독이

농축되어 암이 유발되는 것이다.

 

식물 섬유는 콜레스테롤뿐만 아니라 발암물질,

    기타의 병원 독을 흡착해서 몸 밖으로 몰아내버린다.

 

 

미역은 담배의 독을 몰아낸다


담배의 니코틴은 쾌감을 비롯해 심장병, 뇌졸중, 기타

만병을 유발하는 원흉이다.

 

   니코틴 독이 걱정이 된다면 반드시 미역을 먹도록 하자.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담배 연기만 마셔도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 미역된장국을 상식해서

그 해독을 막도록 하자.
 

미역은 뼈를 강하게 한다


미역에는 칼슘이 100g당 약 960mg 들어 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1일 칼슘의 양은 약 600mg이다.


         칼슘은 우리 몸에서 척추를 위시해서 뼈를 만드는 재료다.

따라서 만약 칼슘이 부족하면 건강은 고사하고

 인간이존재할 수가 없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끼니마다 미역을 부지런히 먹도록 하자.

특히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뼈에서는 칼슘이 빠져나와

나중에는 구부정한 노인이 될 수 있으니 그것이 싫다면

더욱 많이 미역을 먹어야 한다.

 

 

 

미역은 노화 막는 불로초다


각종 미네랄, 특히 요오도가 많이 들어 있고

피를맑게하기 때문이다. 

또 미역에는 물에 녹는 특수 섬유가 들어 있어 피부를

더럽히는 독소를 말끔히 몸 밖으로 몰아내준다.

 

변비는 우리 몸에 독을 만들어서 피부를 망쳐버린다.

여드름, 기미, 주근깨는 다 변비의 독이 만든다.

 

섬유가 풍부한 미역, 콩, 현미, 깨 등을

많이 먹으면변비에 걸리지 않는다.

 

또 피부를 아름답게 하려면 비타민 A, B1, B2, C, E 등도

필요한데 뜻밖에도 미역에 이들 영양소가 많다.

 

미역에는 중요한 영양소인 단백질, 지질, 당질 등이

풍부하고 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도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미역에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므로

많이 먹어도 살찔 염려가 없다.

 


 

미역은 위궤양을 예방, 치료한다


미역 섬유가 끈끈하고 찐득찐득해서 위와 십이지장
벽을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역의 섬유와 기타 성분은합작해서

 위점막 세포등에

활력을 주어 강하게 하는 약리작용도 한다.


   특히 미역에는 녹색성분인 클로로필과비타민 A가 풍부해서

이것들 역시 피부와 점막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효능으로 인해 미역은 공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최고로 좋은 보약이다.

 

매끼에 꼭 먹도록 하자.

미역자반, 미역국만 매일 먹으면 질리므로 미역, 다시마

등을 가루로 만들어서 다른 반찬에 첨가하도록 하자.


그리고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식을 하면 독으로 되니

조금씩 잘 씹어 먹도록 한다.


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등은 몸에 해로우니

가급적 먹지말라고 해도

무슨 사정으로 종종 먹게 되는 일이 있다.

 

이럴 때는 반드시 미역을 먹도록 하자.

요즘의 동물성 지방에는 중금속이 많다.

 

사료에 들어 있는 중금속이 지방에 달라붙기 때문이다.

미역은 이 중금속과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몰아내니

쇠고기,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미역과 된장국도 함께먹도록 하자.

 

다시마 김 등의 해초도 미역과 동등한 영양가가

있으므로 참고하자.***



#젊음의 묘약, 고구마

 
1.세포의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
2.발암물질 작용을 억제하는 항암효과
3.체내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하고 치료
4.간기능을 원활히하여 지방간 간경화및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및 치료
5. 음주후 간에서 분해되는 알데하이드류를
    신속히 산화하여 혈액순환을 촉진
6.혈액순환을 좋게하여 다이어트. 변비해소,시력개선작용
7.인슐린분비를 줄여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


자색고구마에 많이 들어 있고 
자색을 띄게하는 성분 안토시아닌의 효능
안토시아닌은 항산화작용이 강하고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며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기능을 가지며
시력보호및 콜레스테롤 감소효과를 가지고 있다

안토시아닌이 많은 식품으로는 검은콩, 검은쌀 검은깨, 적색포도, 가지, 블루베리등에 많이 들어 있다. 항산화성분 안토시아닌 안토시아닌은 플라보노이드계(항산화성분중 가장 강력한 계열이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계열이며 이 계열에는 안토시아닌,녹차에 많은 카데킨, 프로폴리스에 많은 후라보노이드등이 있다 색소로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피를 맑게 하며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노화방지 기능을 가진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소염작용과 심장병예방, 노화방지 효능이 밝혀지면서 건강물질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된 안토시아닌의 항산화 능력은 비타민C 보다 2.5배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함께 시력보호 기능과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안토시아닌의 대표적 기능으로 떠오르고 있다 육류 섭취가 많은 프랑스인이 심장병 사망률이 낮은 이유가 다 포도주를 즐겨 마시기 때문이라는 ‘ 프렌치 패러독스’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 한편 최근에는 안토시아닌이 소염, 살균 효과가 뛰어나고 아스피린보다 10배나 강하지만 위에는 전혀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게다가 망막에서 빛을 감지해 뇌로 전달해 주는 로돕신 색소의 생성을 도와 비디오 증후군의 여파로 생기는 눈의 피로를 줄여 주기도 한다 안토시아닌이 많은 식품 검은콩,검은쌀(검은콩의 4배),검은깨, 적색 포도, 가지, 블루베리, 아싸이베리(Acaiberry-아마존 열대에서나는 열매로 미국에서는 '아마존의 비아그라'라는 별명을 가졌으며 오프라윈프리쇼에서 세계 최고의 영양과일로 평가받은 열매로 안토시아닌 성분은 가장 많다고 알려진 블루베리의 2배 포도주의 10-30배로 최고) 체리, 붉은 양배추, 붉은 양파, 망고스틴



젊음의 묘약, 고구마! 일본 최대의 고구마 산지이자 대표적인 장수촌 가고시마 이곳에서는 고구마를 이용한 다양한 식품을 볼 수 있다. 음료와 술, 빵과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가고시마 사람들에게는 고구마를 이용한 건강법이 생활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고구마는 비타민A, C, E와 칼륨, 섬유소 등 미량원소가 풍부하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으로 밝혀지고 있다. 구황작물에서 웰빙 건강식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고구마>를 주목한다! 혈관은 젊게, 혈압은 낮게! 우리나라 사람의 사망 원인 2위 심혈관 질환 고구마 섭취는 과연 혈압 강하와 혈관 개선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고혈압 상태의 쥐에게 자색 고구마 추출물을 투여하고 혈압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알아보았다. 그 결과 놀랍게도 불과 4시간 후에 고혈압 상태인 쥐가 정상 수치로 현저하게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고혈압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까? 제작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은 중장년 남성 9명에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자색 고구마즙을 마시도록 했다. 4주간의 테스트 후, 과연 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 고구마, 속 색깔에 숨겨진 신비한 비밀! 미국 고구마 주산지 노스캐롤라이나 이곳에서는 주황색 고구마가 가장 흔하고, 가장 인기 있다 이유는 비타민 A를 포함한 영양성분들이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 반면 일본의 고구마 주산지 가고시마에서는 자색(보라색) 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식품이 넘쳐난다 자색고구마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가진 강력한 항산화 능력에 대한 효능이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제작진이 국내 대학 연구팀과 직접 실험한 결과 이 자색고구마는 항산화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블루베리와 비교했을 때, 비슷한 정도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요즘 우리에게 인기있는 호박고구마, 당근고구마 등 다양한 고구마의 여러 가지 속 색깔은 맛뿐만 아니라 영양가에도 큰 차이가 있다 고구마의 속 색깔이 갖고 있는 신비한 비밀을 공개한다! 고구마 껍질 채 먹어라! 고구마는 가열해도 영양성분의 파괴가 적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더구나 고구마는 덩이뿌리인 고구마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다. 오히려 비타민 A와 C. E가 뿌리인 고구마보다 잎과 줄기에 많이 존재한다 잎에서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는 건강 채소, 고구마 특히 보라색인 고구마 껍질은 고구마 속보다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높게 포함되어 있어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고구마 위원회의 코델 박사는 하루에 고구마 하나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고 강조한다. 중년의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슈퍼푸드 고구마 고구마를 제대로 먹는 법을 알아보자! [효능,효과] 고구마가 우리 몸에 좋은 이유 고구마는 체력을 좋게 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식품이다 또한 알칼이성 식품이라서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고 비타민 성분이 많아 노화를 막는 효과도 있다. 고구마의 비타민 B1은 당질의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 좋고, 카로틴은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특히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는 식물성 섬유는 변비, 비만, 지방간, 대장암 등을 예방한다. 또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고 인슐린 분비를 줄여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생노병사의비밀 중년을 위한 슈퍼푸드 자색고구마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10배. 신비의 건강 지킴이 자색고구마 일본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약고구마 자색고구마는 황산화 작용의 탁월한 주성분인 안토시아닌 색소의 함량이 매우 많으며 단맛이 있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성인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황산화 작용을 하며 발암 물질을 억제하고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등 심혈관 질환에 좋은 식품이다. 또한 숙취해소, 혈액순환촉진, 치매예방, 변비해소, 뇌대사 기능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자색고구마에 함유된 안토시안색소의 효능 세포의 노화를 촉진시켜주고 각종 성인병 원인이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황산화작용 발암 물질의 작용을 억제하는 항변이원성 작용 고혈압,동맥경화,심근경색등 심혈관계 지환을 일으키는 변화요소 억제작용 간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간기능 개선으로 지방간,간경화및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및치료 혈액순환 촉진으로 뇌사기능 증진및 치매예방,다이어트, 변비해소,시력개선작용등 고구마는 껍질째 먹어 고구마는 가열해도 영양성분이 거의 파괴가 없으며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자색고구마에만 안토시아닌색소가 들어 있는것이 아니다 일반고구마의 껍질에도 안토시아닌색소가 많이들어 있음으로 껍질째먹는것이 좋다***


  #♬ 베토벤 전원교향곡 제2악장 '시냇가 정경'

 

 

 

 


출처 : 조용한 숲속 벤치
글쓴이 : 김승국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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